대화의기술이 필요한 여자랑 할말없을때

Posted by 촌뜨기
2017. 11. 15. 18:12 일상이야기

대화의 기술이 필요한 여자랑 할말없을때


남녀간에 대화의 기술이 당연히 필요하다. 평상시에는 말을 잘하다가도 유독 여자만 만나면 제대로 된 말을 못하는 남자들 소극적이고 위축되게 되는 남자들 이런남자는 여자랑 할말없을때 어떻게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야할까?


여자랑 할말없을때 대화는 어떻게 이끌어나가야할까?


첫번째. 칭찬할수있는 부분을 찾는다.

가끔가다 생기는 일이거나 소개팅이나 여자와 둘이 남거나 하면 엄청 어색해진다. 이럴때는 막상 할말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먼저 상대방 여자의 분위기를 한번 살펴보도록 한다.  신경써서 옷을 갖춰입었다던지 특별히 포인트를 준 패션이 있는지 또는 유독 화장을 신경써서 한 부분이 있는지 등을 찾아 보도록한다.



눈이나 볼 등에 화장티가 나는 곳이 유독있다면 그 부분을 칭찬하도록 한다. 악세서리나 브런치등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아 패션 센스가 남다르시네요. 잘 어울려요 이런 멘트를 날려주도록 하면서 어색함을 풀어주는게 좋다. 칭찬을 싫어하는 여자는 없지만 무턱대고 이쁘네요 보다 포인트를 정확히 집어줘야 상대방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된다.


두번째. 비슷한 분위기를 지닌 여자 연예인을 생각해낸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여자연예인은 자기 기준에 대부분 이쁘다고 생각하고 뇌리에 박혀있는 사람들을 떠올리기 쉽다. 여자와 단둘이 남았을때 그래도 비슷한 외모나 분위기등을 가진 여자 연예인이 한명쯤은 있는데 이런 여자 연예인을 떠올려서 어 ㅇㅇ 와 제가 좋아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ㅇㅇㅇ 여자연예인하고 분위기가 무척 닮았어요. 라는 멘트를 해줘도 좋다.



그렇다면 에이 놀리지말아요 or 아 그래요. 처음듣는말인데  or 그런말 종종 들었어요 제가 진짜 닮았나요? 라고 물어보게 된다. 여기에서 칭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면 된다. 연예인하고 닮았다고 하는데 ( 못생긴 애들말고 ) 싫어할 여자는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자에게 대한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태도로 여자의 생각이 바뀌게 된다.


세번째 요즘 핫한 소재로 이야기를 한다.

생각이 안난다면 최근 영화 방문자 많은것 , 새로운 프로그램중 시청률 높은걸 공략하는게 좋다. 이런 시청률 높은 주제를 대화삼으면 영상이 아니더라도 유투브나 , 네이버TV , 또는 언론등을 통해서 본의아니게 보게 되는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높은걸 공략하는게 좋다.


여자들은 보통 뷰티나 ,  남자아이돌 , 영화 , 음악등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들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것이 좋다.


네번째 여자의 관심사를 캐치해라

여자는 남자의 외모만 보는게 아니라 성격이나 분위기 그리고 청각 후각등에 약하다. 내가 할말이없고 여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거에 관심있는지를 모른다 이럴때는 슈퍼맨이 돌아왔따 ( 아이 )  , 또는 애완동물 , 영화 등 하나씩 던져가면서 관심사를 캐치해내도록한다.



관심사를 찾았다면 해당 관심주제로 대화를 이끌어나갈수있으면 금상 첨화지만 지식이 부족한경우 재빠르게 화장실을 다녀온다거나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지식 정보를 간단하게나마 습득을 하는게 좋다. 해당 주제에 대해서 유식하지는 않아도 여자와 공감할수있는 부분들을 끌어냄으로서 여자의 호감을 좋게하면서 자연스러운 대화 분위기를 이끌어 나갈수가 있다.



용기없는 남자는 미인을 얻을수없다.

후회말고 대화를 주도해보고 주눅들지말고 당당하게 연습이 필요하다. 실수도 많겠지만 자연스럽게 이런 대화하는 연습을 통해서 점차 낳아질수있다. 사람이라면. 참고로 여자는 분위기에 무드에 약하기 때문에 적절히 활용하면 대화를 이끌어나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